멀리 있어도 좋고, 가까이 있어도 좋아.
photolog / 2009/04/13 00:13
그대의 사랑은 거짓이다.
허구 속에 살면서 행복을 추구한다고 하지 말라.
그대의 마음도 거짓이다.
난 적어도 가식없는 사랑을 할 줄은 안다.
그대의 눈물도 거짓이다.
내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대략 2주 밖에 안되는 것이 안습이긴 하지만.
사진과 글(심지어 문장과 문장 사이에도!!)과 제목이 아무런 관련없는 배설과도 같은 거시기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