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로만 맛보는 기쁨.
라이트박스 위에 올린 필름을 루빼로 들여다 보면
마치 사진을 찍을 당시의 그 곳에 있는 느낌이 든다.
슬라이드도 많이 만들었는데....
올해 찍은 필름과 사진들은 다 버려버렸다.
이제 필름으로 인물사진 안 찍을래 ㅜㅜ
이제 필름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거의 유일한 즐거움이 되버린 슬라이드 필름.
작년 원재와 함께한 답동성당 출사에서
슬라이드로만 맛보는 기쁨.
라이트박스 위에 올린 필름을 루빼로 들여다 보면
마치 사진을 찍을 당시의 그 곳에 있는 느낌이 든다.
슬라이드도 많이 만들었는데....
올해 찍은 필름과 사진들은 다 버려버렸다.
이제 필름으로 인물사진 안 찍을래 ㅜㅜ
이제 필름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거의 유일한 즐거움이 되버린 슬라이드 필름.
작년 원재와 함께한 답동성당 출사에서